경상남도 진주의 유일한 매화숲이 2023년 3월 12일부터 개장도 폐쇄도 하지 않습니다.

경남 진주매화 숲지난번에 국내 여행지를 추천해드렸는데요.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이 매화나무와 시설물을 훼손했다고 한다. 매화나무 숲 주인의 가족에게 폭언을 한 사실도 뉴스에 보도됐다. 아쉽게도 2023년 3월 12일부로 진주매화숲은 휴원을 결정하였습니다. 경남에서는 더 이상 매화꽃을 볼 수 없습니다. 유감.


개인 소유의 매화숲 이야기를 읽어보세요.

국내 추천 여행지: 경상남도, 경상남도 진주, 매화숲 2023년 2월 10일~3월 12일

경상남도 진주에 매화숲이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 또한 이곳은 사유지이지만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합니다. 왜? 진주매화 숲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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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매화나무 가지를 꺾어 바라보는 곳이 아닌데도 꼭꼭 끼고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. 진주 매화숲의 상징인 여신상이 두 팔이 부러졌다. 사진만 찍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다들 왔다가 가신 것 같다.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입장료 없이 운영된다는 점이 씁쓸하다.